yuna's lifelog


blues house

잡글.blarrr 2003.04.23 00:48

홍대 앞. blues house. 20년 넘은 유서깊은(?) 곳. 뭐라 해도, 화장실이 좀 지저분해도, 화장실 냄새가 조금 난다 해도, 난 홍대앞이 좋다. 길거리 눈에띄는 아무데나 들어가도 귀에 거슬리지 않는다. 하지만 가끔은 나도, 나의 민감한 후각을 속이고만 싶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