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5월 16일
분류없음
2008/05/17 04:30
- 드디어 한 꼭지를 끝내고 거의 책 한권에 가까운 기획서를 개발자들과 클라이언트에게 메일로 막 쏘고 난 지금. 감동의 쓰나미가 밀려온다. 잠이 오려나 흑. 2008-05-16 01:52:21
- 방울이 나빠. 어제 아침에 이불에 오줌싸고. 빨아서 말려놨더니 오늘 아침에 또 싸고. 바빠서 못놀아줬다고 복수하기냐. 2008-05-16 10:29:57
- 된장찌개 먹어본지 일년도 넘은듯. 엄마가 해준 된장찌개 먹고싶다.. 2008-05-16 12:57:46
- 송혜교. 정말, 정말 예쁘다 :-0 2008-05-16 13:23:58
- 오늘의 고양이. 이 사람, 길고양이 사진을 찍는가봐. 가보니 정말 멋진 길고양이 사진이 가득. 2008-05-16 14:12:14
이 글은 yuna님의 2008년 5월 1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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