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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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5 04:30
- 기다렸던 책. 하치님이 보내주셨다('유나님이 읽으실 책이 아닌데..' 하시면서도. 하하). 이렇게 맨날 공짜로 받아 읽어도 되나. 헤헤 고맙습니다. 잘 읽을께요! 2008-05-14 20:51:20
- 오늘은 노랑이, 하양이, 삼색이와 그동안 한마리인 줄 알았던 (이란성 쌍동이인 듯한) 줄무늬와 얼룩이 고양이들이 한꺼번에 밥을 먹으러 납시었다. 밥먹는데 누가 발로 걷어차지는 않나 걱정하며 지켜보는데 두 쌍동이는 서로 망을 봐주며(나를 째려보며) 열심히 밥을 먹었다. 2008-05-14 20:55:20
- 변형 프리온이라는 것의 맛은 어떤지 갑자기 궁금해졌다. 맛있을까? 고기 맛일까? 아무 맛도 없을까? 직접 먹어보긴 싫고 이명박씨가 드신다니 드시고 좀 알려줬음 좋겠는데. 2008-05-14 21:06:05
이 글은 yuna님의 2008년 5월 1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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