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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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2 04:30
- 너무 행복한 샤갈의 대표작들은 어쩐지 별로 와닿지가 않지만 아름답다는 것은 인정해야겠다. 조금 끌리는 것들은 30세를 전후로 그렸던 그림들 - 1917년작 ˙파란 집˙. 2008-05-11 01:07:20
- 동생 키보드 빌리고 악보도 찾아놨는데 스피커랑 연결하는 잭이 없다 :-(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삶의 길은 멀고도 험하구나 2008-05-11 13:36:21
- 풀. 볕. 파스타. 비틀즈(여긴 항상 비틀즈만 나온다). i´m in love with you and i feel fine. 2008-05-11 14:57:22
- 해바라기는 해를 바라다는 말에서 나온건가? 좋은 날. 2008-05-11 18:25:31
- 뭐든 내키지않아 하다가도 ˙와 우리 방울이 졸라 멋진데!˙ 그러면 진짜 멋진척 하면서 폼잡아준다. 샘플병에 라벨붙이다가 한컷. 미안 방울아 :-) 2008-05-11 21:40:18
이 글은 yuna님의 2008년 5월 1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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