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5월 10일
분류없음
2008/05/11 04:30
- 혓바닥이 또 파래졌다. 2008-05-10 00:27:20
- 한번 진지하게 얘기해봅시다 2008-05-10 15:58:16
- 티비가 없어서 100분 토론 이제야 본다. 저런 멍청한 사람도 교수를 하는구나(경상도 사투리에 대한 나의 반감은 더욱 깊어지고). 그러나저러나 낫 인스펙티드는 왼쪽 아저씨 말이 맞는거 같은데. 2008-05-10 17:21:18
이 글은 yuna님의 2008년 5월 1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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