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a's lifelog


2018-10-04 목

잡글.blarrr 2018.10.04 22:44
  • 2018-10-04 10:13 지난 몇주간 힘들어서 평소처럼 많이 먹질 못했다. 꾸준히 유지해오던 몸무게에서 1.5kg가 빠졌고, 빠지고 있다. 워낙 적은 용적(...)이라 이정도만 빠져도 몸에 영향이 크다. 당장 감기와 천식이 오고 운동할 때 힘이 두배로 든다. 그렇다고 운동을 안하면 근육량이 줄고 몸무게가 더 줄어 악순환. 감기라도 걸리면 식사를 챙기기 힘들어서 또 악순환. 혼자 사는 사람들이 왜 일찍 죽는지 이해가 간다.
    #warmbody
  • 2018-10-04 14:37 'Most things are better when they're shared with someone else.'
    #tvshow #GreysAnatomy S15E02
  • 2018-10-04 17:13 ‘서울 오픈하우스 2018’
    - 놓치지 않을테다!
    (출처 : Luel 2018년 10월호)

    웹사이트 : https://www.ohseoul.org/2018/

  • 2018-10-04 19:03 무언가 시간을 들여 해오던 것을 ‘오늘부터 끊겠어!’라고 결심하는 건 부질없는 짓이다. 재밌으니까 시간을 들이는 것 아닌가. 재미도 없는데 해왔다면 그보다 더 재미있는 걸 발견하면 되고, 재밌어서 해왔다면 끊어봐야 재미없는 인생일 뿐일텐데.
    아아 그것보다 더 재밌는 게 생겼어. 이젠 안녕. 이게 최고지. 아니 안녕까지 필요있나? 재밌는 거야 많을 수록 좋지.
  • 2018-10-04 21:21 힘들었다. #nikeplus​

  • 2018-10-04 22:44 뒤늦은 영화 감상평: 영화 ‘써칭’ 보고 나서 존 조의 다크써클 밖에 기억이 안남ㅋㅋㅋㅋ. 분장인지 딸을 잃은 아버지 심리상태를 드러내는 표정연기(..)인지 아님 저예산 영화 납기 마감의 피곤함인지 뭔지 모르지만 진짜 리얼했닼.
    #movies #searching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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