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a's lifelog


2018-09-26 수

잡글.blarrr 2018.09.26 22:44
  • 2018-09-26 10:47 ’누구나 살면서 꽃을 피우지, 활짝 피우지’
    - 가장 사랑하고 잘 아는 것을 그리고, 그에 대해 얘기하는 것. 그래서 다른 사람도 그것의 예쁨을 볼 수 있게 하는 것. 우리가 인생에서 할 수 있는 제일 좋은 일 중 하나겠지.
  • 2018-09-26 17:20 어쩔 수 없다고. #nikeplus​

  • 2018-09-26 19:43 하릴없이 걷다가 동네 지인을 만났다.
    따뜻하다.
    좋아하는 사람들과 가까이 살면 좋겠다는 생각이 생전 처음 들었다.
    나도 나이가 드나봐.

    3km 가까이 걸었는데 짤림 #nikeplus​

    아무데로도 가지 않는 계단​

  • 2018-09-26 21:40 어제 10km 넘게 걷고 저녁엔 두시간 운동을 했다. 오늘은 8km가 넘게 걸었다. 점심은 라떼와 레몬케잌으로 때우고 저녁은 귀찮아서 쥬스 한잔. 추워서 그런지 피곤해서 그런지 입술 여기저기 물집이 잡혔다. 건강하게 살기 따위, 하다가 살 빠질까봐 벌떡 일어나 두유에 비타민과 BCAA 타서 들이켰다. 살겠다고.
    #warmbody
  • 2018-09-26 22:44 엄청나다. 나도 이거 배우고 싶어. 이게 무슨 무술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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