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a's lifelog


2018-05-07 월

잡글.blarrr 2018.05.07 21:52
  • 2018-05-07 08:18 나물 삶던 물이 튀어서 얼굴과 목을 데었다. 차가운 물로 빨리 식혔어야 하는데 당황해서 쩔쩔맸고, 옷을 타고 흘러내린 물이 가슴까지 길게 붉은 꼬리를 남겼다. 얼음찜질하고 코코넛오일을 발랐다. 빨갛고 쓰라린데 나중에 확 부풀어오르거나 껍질이 벗겨지거나 하는 건가? 화상은 오랜만이라...

    펄펄 끓던 물이 튀었는데도 녹아내리거나 변형되지 않고 그저 빨개지기만 하다니 인간의 살갗은 생각보다 강하구나.
    #warmbody
  • 2018-05-07 09:44 르 꼬르뷔지에가 부모님을 위해 지은 ‘어머니의 집’. 지금은 ‘호수의 집(Villa le Lac)’이라는 이름의 박물관으로 운영되고 있다. 언젠가 가보고 싶어서 구글맵에서 찾아​ 저장해뒀다. 호수가 담긴 프레임이 있는 거실 정원과 고양이를 위한 테라스.
    * 사진 1-3은 책에서, 4, 5는 구글맵에서.
    #books #나카무라요시후미 #집을순례하다​

  • 2018-05-07 09:59 심상정 정의당 광고
    - 홍보팀이 정말 잘하는 듯.
  • 2018-05-07 10:08 보쌈을 만들어줬더니 한참을 곤하게 잤다. #kitten_lucy​

  • 2018-05-07 11:07 고무나무와 못생긴 고양이들 #kitten_lucy #kitten_zizi​

  • 2018-05-07 17:33 안녕하세요? 고양이깔개라고 합니다.
    #kitten_zizi #kitten_belle
    #불편해보이는데둘다내려갈생각이없어​

    오늘 기부늬가 무척 좋은 방울씨​

    귀!​

  • 2018-05-07 21:52 ‘습’이 무섭다더니, 진안 갔다온지 일주일이 지나 아침에 눈을 뜨자 다시 작은 위기가 몰려왔다. 어제부터 몸도 좀 찌뿌드드하고 운동하는데 힘이 딸린다.

    괜찮아. 이럴 거라는 거 알고 있었다.
    원래 7개년 계획이었는걸. 아직 시간이 많다.
    알러지는 아직 재발하지 않고 있다.
    알고 있는 것과 되고 있는 것들을 발판 삼아 한걸음 한걸음 걸어갈테다.

    #warmbody #VipassanaMeditation #붓다로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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