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a's weblog


2017-09-23 토

잡글.blarrr 2017.09.23 13:48
  • 2017-09-23 00:46 집에 왔다. 이 고양이는 노땡을 집사로 점찍은 우리동네 노랑이다. 우리집엔 티오가 없는데; 그리고 도법스님이 세차례나 추천하신 책이 도착했다.
    #books
  • 2017-09-23 12:49 협조에 감사드립니다 방울 어르신. 우리 방울이 요즘 열심히 먹고 몸무게 조금씩 늘고 있어요. #kitten_belle #selfie_yuna​

  • 2017-09-23 13:48 우리 방울씨 하이네켄 모델같네. 사진 찍히는 거 은근 즐김. #kitten_bel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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